그날의 코인 시장 상황에 따라 물가 체감도가 다르게 느껴진다.
이번주 캠핑용으로 gv70 을 사전 계약 했는데(최소 8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ㅎㄷㄷ)
기본적인 옵션 넣고 견적을 받으니 취득세 포함 8천만원에서 국밥 한그릇 값
빠지는 정도다.
계약 당시 비트가 강하게 오르는 상황이라
그런가 보다 했는데,
오늘 아침에 전기차 기사를 보다 보니
벤츠나 BMW도 7천 수준에 살 수 있다는 기사가(물론 취득세 미포함 이겠지만...)
출력도 다르고
단순 비교가 어렵겠지만
가장 큰 하차감에서 딸리는데 조금 기능 더 좋다(?)고
가격을 동급으로 주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든다.
물론 gv70이랑 정확히 동급 모델은 벤츠는 억대가 넘어가겠지만 ㅎ
혹 차 잘 아시는 분 gv70 어떻게 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