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곳에서 오래살며 이웃들과 교류했던 과거, 옆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 까지 알았다고 우스갯 소리를 했다. 그리고 서로가 잘 아는 만큼 이방인은 정착하기 어려웠다.
- 스팀잇(정확히는 #kr)도 백여명 남짓의 매우 적고, 폐쇄적인 유저들이 똘똘 뭉쳐 돌아가다 보니 이따끔 불필요한 잡음이 생기는 듯 하다.
- 알고 봤더니 A계정과 B계정이 같은 사람이더라, C와 D는 서로 보상 밀어주기를 하고 있다 등등...
- 커뮤니티가 10만, 100만 이상 되었다면 옆집의 일탈(?)이 관심이 갔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우리가 지금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것 처럼...)
- 그리고 다운보팅 이슈..., 다운보팅은 유튜브, 네이버 등등 다른 플랫폼에도 다 있는 기능이다. 아무리 공감 가는 글을 올려도 다운보팅은 있다. 과연 그곳에서 다운보팅이 문제다라는 논쟁을 하고 있을까?
- 별의별 군상들이 살아가는 곳임을 인정하지 않으연 영원히 100명짜리 커뮤니티로 남을 것이다.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이 아닌법이다.
- 과연 어뷰징, 다운보팅 때문에 스팀잇이 마이너에 있는 것일까? 너무 어렵기 때문은 아닐까?
"여행의 즐거움, 새로운 발견!" ✈️🌍 #여행 #
crok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