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스팀 재단의 경영상 어려움으로 70%나
인원 감축을 하는 긴축운영을 하는 상황에서
그나마 광고로 운영비를 충당하겠다는 스팀재단의
행동은 이해가 갔습니다.
문제는 여전히 매월 보팅봇 임대수익으로 얻은
3~40만 스팀을 시장에 내다 팔아 스팀 가격 상승을
막고,
여전히 계획 공유 조차도 없는 SMT 일정에
열불 터지는 상황에서 문득 스팀잇이 광고로
너무 오염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바일 기준으로,
우선 게시물 중간 중간 들어 있는 광고는
애교로 봐줄만 합니다.
그런데 게시물을 읽는 순간
쓰레기 인터넷 기사를 클릭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헤더 타이틀에 광고 하나
플러스 댓글 시작 전 광고 하나
댓글 끝에 추가로 하나
네드야,
사채 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