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일상] 미용실 가기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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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와이프가 코로나가 무섭다며
어짜피 해들은 유치원도 휴원이니
집에서 머리를 짜르겠단다. 호기있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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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예상대로 대참사...땜빵 생긴듯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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