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 토큰 0.00005에 호기롭게 질렀다가
0.00008 갈때 잠깐 분위기 좋았다가
0.00001까지 떨어지는 급락을 맛보았습니다.
모아니면 도라는 생각으로
0.00001 ~ 0.000015 사이에서 집중 매수해서
대략 평단 0.00003 되었는데
소각 목적의 바이백풀 매수가가 0.000045 까지
올라왔네요.
스팀엔진 매수시세도 0.00005 이상으로 회복...
내가 모를때 다들 조금씩 담아가나 봅니다.
스팀배당도 쏠쏠해서 어느새 투자금의
30% 정도는 회수했네요 :)
가즈아~ 0.000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