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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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하루 피드에 새해 인사 글들이 넘쳐났다. 그리고 우리모두의 관심은 성공 투자임을 다시금 확인했다.
  • 오늘 아침 손키님의 포스팅으로 접한, 세배돈 5만원으로 2억 4천을 만든 고등학생 이야기에 살짝 현타가 오긴 했지만 그 만큼 코인마켓은 기회의 공간임에는 분명하다.
  • 지난 한해, 못해도 천억원 이상의 매매(약정금액)를 했고 단 몇일 만에 억대 수익을 거두기도, 억대 손실을 경험하기도 했다.
  • 그럼에도 여전히 노동시장의 경주마로 남아 있는 것은 리스크 관리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자평해 본다.
  • 특히 선물 상품 거래에 있어 리스크는 무한대로 수익은 십%대 짧은 호흡으로 매매한 것이 가장 큰 패착으로, 좋은 불장에서 기회가 되는 시드 고갈에 너무 큰 기여(?)를 했다.
  • 필자가 늘 하는 말이지만, 시드가 영리한 매매를 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시드가 작으면 결국 무리수를 둘 수 밖에 없고 대외 리스크에 너무도 쉽게 노출되고 대응방법도 없다.
  • 반면 시드에 여유가 있으면, 소위 분할 매수도 가능하고 전천후 포트를 운영할 수 있는 법.
  • 따라서 올해 매매 전략은 리스크 관리 하나면 충분하리라.
  •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소복히 쌓여있다.
  • 2022년 새해가 밝았으니 지나온 과오는 덮고 새로게 시작해 보자. 아직 투자는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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