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처음인 것 같은데,
과거 도서관 다닐시절 고시 포스의 노땅 아저씨들이 제법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오늘 보니 그들이 저보다 다들 어렸구나! 하는 사실에 놀라고
노트북 전용 열람실이 있어 자유롭게 인터넷을 하면서 놀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랬습니다.
이제 주말 마다 일하는 척 와야 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레스비 캔커피가 5백원 하는 것에 놀랐습니다. 바로 앞 편의점이 8백원인데...
끝으로 자리는 전부 지정석이네요.
들어갈때 예약하고 앉는 식의...
회원 가입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