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STEEM이 모처럼 10퍼센트 상승으로 출발해서 기대했는데 다시 고꾸라졌네요.
펌핑 치고는 너무 소소하고,
운전수의 매물대 확인이 아닐까 무한 희망회로를 돌려 봅니다. ㅋㅋ
다음은 작년 이맘때 업비트 일별 시세입니다.
3일 기점으로 간을 보다가
조금 올리면서 물량 받아 먹고
바로 +80퍼센트 까지 치고 올라갔는데요.
저는 12월에는 지난 1년간의 지루한 조정은 마무리되고 다시 한번 코인들이 달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주 내로 일을 내지 않을까
하루에도 수십번 시세를 보고 있습니다 ㅋㅋ
그냥 느낌이...ㅎ
이젠 천원만 넘길 물뜨고 비는 신세가 됐는데,
천원이 이천원
이천원이 오천원
그리고 만원!! 쭉쭉 치고 올라갈 것이라 믿습니다.
긍정의 힘은 안될일도 되게 할 것입니다 ㅅㅅ
STEEM 가즈아~~
이 글은 성지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