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빗썸에 STEEM 코인이 상장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잊고 있던 공지를 보고 한달이 지났음을 알게 됐네요. 3달 정도는 지난 기분인데 ㅎㅎ
빗썸이 그래도 고객들을 위해 떼먹지 않고 페이백 이벤트는 지키는 구나!! 했는데...
근데 @bithumb.hot 계정의 지갑을 둘러보다가 스팀잇 재단 계정으로 보이는 계정에서 어제 40만 스팀이 빗썸으로 송금된 내역을 확인 했습니다.
결국 페이백 이벤트도 빗썸 자기들 돈 쓰는 것은 아니고 STEEM 재단의 후원을 받아서 진행하나 봅니다. 생색은 빗썸이 내고 코인은 재단이 기부하고...이렇게 좋은 사업 아이템이라니!!! 완전 봉이 김선달이네요.
(물론 이 내용은 전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제 생각 입니다 :D)
아! 그리고 페이백 이벤트를 할땐 입금만 하면 1% 주는 것으로 홍보됐는데, 거래를 하지 않으면 안 줍니다.
그마저도 입금수량이랑 거래수량 중 작은 수량 기준으로 1% 페이백이니, 페이백 못 받았다고 하실 분 많을 것 같네요....
[관련 포스팅 상세 보기] https://steemit.com/busy/@luckystrikes/xb4au
저도 김선달 하고 싶네요.
손해 절대 안보는 거래소놈들 ㅜㅜ
그리고 더는 안 바랄테니 지갑이라도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