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해서 막걸리 한잔 하고 들어 가는 길인데,
스팀이 3백원대 까지 낮아 졌네요.
제목 처럼
저는 8천 스팀을 1억원에 사본 경험이 있습니다.
불과 1년 반정도 지났을 뿐인데...
당시엔 거짓말 조금 보태서
돌고래(5천 스파 이상)만 되도 보팅 빌미(?)로
거의 갑질 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운동하는 사진 인증하면 0.5달러 보팅
등산 사진 인증하면 1달러 보팅
책 읽는 사진 인증히면 풀봇
등등
이젠 추억으로 사라지나요?
(돌고래만 되도 1달러 보팅이 가능하던 시절ㅎㅎ)
1글 1닭
이
1글 1껌도
안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