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로 고생하다가 어제는 수술이 아닌 시술을 했네요
국소마취에 시술당일 생활하는데는 불편함이 없다고했는데
웬걸요..허리복대하고 서있거나 반듯하게 앉아있으라고하네요 :)
저녁에 볼링동호회분들이랑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저 혼자 서서먹는 헤프닝이 ㅎㅎ
당일퇴원도 가능한데 전 보험탈려고 하루 병원에서 자는걸로
눕지못하니 잠도안오고 휴대폰으로 TV보다가
스팀잇 여기저기 기웃거리다보니 아침이네요
아침주사맞고 집에가야지 ㅎㅎ
울 별이가 얼마나 기다리고있을까??
이생각을 하니 마음이 급해집니다
여기계신 모든 스팀잇님들 아프지 말고 건강챙기는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