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봉사활동을 마치고
오늘은 볼링을 가야하니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얼릉 답글달고 나가야지 하고스팀잇에 들어오니
어느새 저도 301 이라는 숫자가 ㅎㅎ
200팔로우를 넘기면서부터는
팔로우수를 늘리는 것보다는 진정성있게
소통하는 분들과 팔로우를 맺자라는 제 생각이 있어서
시간이 좀 많이 걸린것같네요
어쨌든 저에게는 300팔로우가 100하고200팔로우보다는
나름 의미있고 뜻있는 숫자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기념이벤트를 하고싶은데 뭘해야 좋을지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고 ㅎㅎ
암튼 스티미언님들의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