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7Kg으로 발효액 담았습니다
10리터용 담금주병에 3.5kg씩 나눠서 여유공간을두고 매실발효액을 담았습니다
매실이 단단하고 엄청 탱글탱글하네요
10월 상순경이면 새로운 매실발효액을 맛볼 수 있겠네요
시원하게 음료수로 또는 반찬재료로 다양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매년 이렇게 매실 발효액을 담고 있답니다.
뭐든 정성이 들어가야 대부분 좋은 결과가 뒤따르는 것 같습니다
집을 떠나 객지에있는 두아들이 오면 얼음을 동동 띄워서 시원하게 드링킹하겠죠 ㅎㅎ
가뭄이 정말 심각할정도로 심한데 빨리 비가 오기를 간절하게 바래봅니다
이상 @lucky77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