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볼링치고 저녁까지 먹고들어오니 한가하니 좋네요
내일 작은아들 대만여행간다고 짐챙기는데 여름이라서 별로 챙길게없네요
지금까지 놀다가 저도 백수생활 청산하고 다시 약국으로 출근합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내일 공항에도 데려다주지못해서 미안하네요
다행히 큰아들이 있어서 ㅎㅎ
내일부터는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되기에 괜히 마음만 앞서네요
다행이 두녀석이 약속이 있다며 나간다기에 ~~
없는틈을 타서 얼릉 대청소해놓고 일찍 자야겠습니다/center>
앞으로는 일도하고 운동도하고 나름 잘 적응해나가겠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시고 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