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ucky77 입니다
주말인데 식구들은 제각기 다들 나가고 모처럼 1박2일을 혼자서 대청소하면서
여유있게 보냈습니다
가끔은 이런시간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강을 앞두고 미리내려가는 아들과함께 스시집방문..점심시간이라서 웨이팅은 필수~~
지난겨울 일본여행갔을때 먹었던 스시집이랑 똑같네요
주어진 1시간20분에 디저트까지 엄청 배부르게 본전뽑았다는~
사각접시는 개인당 3접시,,아쉽게도 2접시는 남겼네요
3명이서36접시+사각7접시+꼬치8접시(누구뱃속으로 ㅎㅎ)
차타고 1시간넘게 달려온 보람이있네요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오고싶다는 ㅎㅎ
변함없이 엄마바라기 울별이가 지켜보고있네요
빨리 자기옆으로 오라구요 ㅎㅎ
편안한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힘찬 월욜 파이팅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