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77 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해서 내품을 모두 떠나고나니 매일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50대 가정주부가 매일매일 스팀잇에 글을 올리는 건 한계가 있다는생각이 드네요.
제 생각을 큰아들@louispark 에게 말했더니
엄마처럼 생각하면 안돼
그냥 진솔하게 엄마생각을 글로 써내려가는것도 좋고
사진이 없어도 얼마든지 ~~
남의글을 모방하거나 거짓으로만 쓰지만 않으면 돼
예전부터 블러그하고싶어했잖아
엄마 블러그도 하면서 돈도벌고 좋잖아
글의 소재를 찾아서 쓰는것보다는 그날그날의 일상등
생각해보니 소재거리는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ㅎㅎ
그래서 오늘부터는 자신감을 가져볼려고 합니다
생활의 활력소가 될수있게
스티미언님들께서 응원해주실거라믿습니다
Follow & 댓글 남겨주시면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