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ucky77 입니다
퇴근을 조금 일찍하는 편이라서 롯데마트에서 울별이 수제간식을 사들고
집으로 갑니다
언제나 제일 반갑게 맞아주는 울 별이~~
간식을 먹고는 쇼파위에서 눈알만 굴리고있네요
제가 뭘하는지 주의깊게 ㅎㅎ
목줄을 꺼내드니 점프실력 장난아니죠
공룡놀이터에서 볼일 다 보고 축구장으로 가니 아무도없길래
살짜기 목줄을 놓아봅니다
어찌나 잘 뛰어다니는지~~
이렇게 한 30분정도 산책하고 집으로옵니다
식구들이 다들 저녁약속이 있다네요
혼밥 ~~
괜히 냉장고문을 열었다닫았다 하고는 결국에는 라면을 선택합니다
그것도 딸랑 하나 남았네요
왜 저는 저만을 위한 저녁준비를 하지않는걸까요??
귀차니즘인가?
식구들 저녁준비할때는 새밥에 고기라도뽁고 먹고싶다는걸 만들어주면서 ㅠㅠ
정작 저 혼자있을때는 항상 라면아니면 고구마정도
저만 그럴까요?아님 모든 엄마들이 다 그럴까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오늘은 큰아들이 피자를 시켜놓고 기다린다고하니 얼릉퇴근해서 맛나게 챱챱
스티언님들 맛난저녁으로 행복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