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ucky77 입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자연바람이 제법 불어주네요
커피한잔의 여유로움도 넘 좋구요
자고있는아들의 모습을 보고 문득 생각이나네요
엄마 내 꿈은 재벌2세인데
아빠,엄마가 노력을 안하는것같다
로또가 당첨되어도 재벌은 아닌듯한데~~
부족함없이 해줄건 다해줬다고 생각해도
아이들에겐 항상 모자람이 있었던걸까요??
지난6월초에 코인시장에 발들여놓을때만해도
재벌이 되는줄알았는데 ㅎㅎ
아들의 꿈은 꿈일뿐~~
아들이 재벌되는게 떠 빠르지않을까 싶네요
엄마의 꿈도 재벌엄마가 되고싶단다
아이들에게는 무궁무진한 잠재능력이 있으니
금전적으로 재벌이 아니더라도
모든걸 할 수 있는 젊음과열정과 건강이 있으니~~
재벌이 뭐 그렇게 부럽지는 않을것 같네요
맛난점심은 드셨나요~따뜻한 차 한잔으로 오후에도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