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lucky77입니다
방학을해서 잠시 집에 내려온 아들과의 즐거운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동안은 직장을 다녀서 아들이 시간이되어도 제가 시간이없는관계로
항상 맘이 짠했는데 얼마전부터 하얀백조가 되어서
우리 아들과 이렇게 행복을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아들 용돈으로 슬리퍼를 사주네요
이쁘게 인증샷도 찍어주고
딸처럼 자상하네요.전 아들만 둘이라 ~~
전 이렇게 큰 아이스커피는 첨봅니다.대학가에서는 싸고 양이 많으니 인기가좋은가보네요
비도살짝오고하니 다 먹지를 못하니.약간은 아쉽 ㅎㅎ
집에 오기전 마지막으로 햄버거로 늦은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아들 카드로 슥 긇어주는 쎈스.언제 훌쩍 커버렸는지 참으로 의젓하네요
내일이면 또 자취방으로가는 아들에게 따뜻한 집밥을 먹여서 보내야겠죠!!!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소소한 일상을 스티밋님들께 자랑질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