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지는 일요일
늦잠 푹우욱 자고 일어나니
빗님께서 시원하게 쏟아주시고 ~~
갑자기 할일이 없어진듯 ㅠㅠ
아침겸 점심을 먹고 어제받은 스팀셔츠를 입고
볼링장을 갑니다
어제 미용한 울 별이랑 한컷하고
오후 2시30분에 볼링장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깜놀..팀교류전 한다고~
마지막 게임이라니 기달 기달
공휴일및 휴일은 오후2시부터 오후5시까지 게임수랑 상관없이
12,000원 ..맘껏 쳐야겠지요
스팀셔츠입고 볼링게임(이기면 한판에2,000) 해서 부~~자 됐어요
게임비내고도 4,000 남음
볼링장에서 스팀잇셔츠자랑도하고
뉴비지만 스팀잇에 대해서 열정으로 홍보도하고
잘하고있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