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ucky77 입니다
너무 오랫만에 스팀잇에 들어오니 좀 어색+어색 ㅎㅎ
약국에 출근한지도 일주일이 지나서 익숙해지니 조금 여유가 생긴듯하네요
바쁘게 지내니 좋긴한데 뭔가 조금 아쉬운점도 있네요
지난 7월부터 준비해온 일본 트레킹이 다음주로 다가왔네요
총 33명이 4개조로 편성이 되어서 조별로 사전미팅을 했습니다
일정에 대해서 간단히 브리핑받고
먹거리등 준비물정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담에 빠져서 ㅎㅎ
집을 떠나 며칠동안 여행을 한다면 큰일나는줄 알았던 30~40대를 지나
50대가 되니 자연스럽게 집을 나서게 되네요
해외로 산행을 가기는 첨이라 기대와 설레임이 ??
2학기 개강이 다가오니 원룸으로 돌아갈채비를 하는 작은아들도
데려다줘야하고 여행준비도 해야되고 출근도 해야되고 ~~
할게 없는것보다는 많은게 좋은거맞죠 ㅎㅎ
비가 오락가락하니 우산들 꼭 챙기시고 오늘도 홧팅하는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