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젊음의 계절이라고 했던가요?
그 젊음이 꼭 젊은 애들에게만 해당되는
계절이었던가요?
아니요...전혀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젊음도 우리가 만들어 가는 거라고...
젊은애들 못지않은 물놀이와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들
얼마 남지 않은 젊음의 아우성인지는 몰라도
우리들만의 젊은 하루였습니다
해마다 가는 연중 행사지만 올해는 특별히
좀 더 더 많은 인원 관광버스 2대 80명이 대이동을 했습니다
지리산 계곡으로 (넓은평상 7개)
때이른 점심을 먹고 누가먼저 할것 없이 물속으로~~ 물속으로 ~~
1호차:2호차 아이스크림내기 피구(승부욕 장난아님 ㅎㅎ)
남자2명이 줄돌리고 여자 5명 /1번부터 5번까지 들어간후 카운트(최고16개)
1번째 뛰는 분 체력 짱 !!
아마 몸져누웠을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