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쪽으로가서 한컷
뒤따라가면서 한컷
커피숍 야외테라스에서
자전거 슈즈를 신고 힘들게 들고옵니다
갓구운 바삭한 빵에 생크림은 환상의 조합입니다
울집 상전 별이가 먹고싶어해서 안아줍니다 ㅎㅎ
집오는길에~~뭐했다고 피곤한지 ㅎㅎ
작은아들의 유일한 취미가 자전거타는것입니다
방학때 동아리활동으로 집에 못온다하더니 자전거가 너무 타고 싶다고~~
날이 더운관계로 차가많이다니지 않는 곳까지 이동해줍니다
내려주고는 비상등켜고 조심조심 따라가봅니다
위험하다고 항상 걱정만했었는데 직접 따라가보니
제법 잘타네요
집에 있는 동안이라도 가끔 태워다주면서 데이트도 해야겠습니다
몇시간 움직였더니 엄청피곤하네요
글쓰다 무심코 옆을보니 별이가
저도 조용히 옆에가서 한숨 자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