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soo: The rude giant penguin that South Korea fell in love with
펭수의 인기가 이제 해외로 진출하고 있네요.
영국 BBC는 한국인들이 무례한 펭귄과 사랑에 빠졌다며 보도하고 펭수의 인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거대 펭귄’ 펭수가 K-POP 스타 방탄소년단(BTS)을 제치고 한국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일반적인 마스코트처럼 귀엽지는 않은 캐릭터다. 목소리는 10살답지 않게 중년 남자의 목소리처럼 들리기도 한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과 당당함을 가진 펭수, EBS사장님을 존칭없이 이름 그대로 부르는 것이 펭수의 매력이라고 분석했네요.
펭수 인기에 관련주가도 올라가고 있고 '제 2의 펭수'를 키우기 위해 벌써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도 있네요.
'펭수'의 폭발적인 인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