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이랑 업비트랑 스팀 시세가
왔다리 갔다리 하네요.
원래는 봇이 촘촘하게 나노단위로 맞춰주는데
얼마 전부터 (어쩜 그 전부터?)
둘이 약간씩 따로 놀기 시작.
어떨 때는 빗썸이 높고, 어떨 때는 업비트가 높고
재미있는 시소게임에 제법 쏠쏠하네요.
둘 비교해보고 샀다가 팔았다가
지겨운 하락장에 단비가 되어줍니다.
요렇게라도 좀 쭈욱 가줬으면 하는 맘도 있네요.
이제 큰 꿈은 버리고 자잘한 꿈이라도 꾸어봅니다.
오늘도 다들 작지만 큰 기쁨 누려보아요.
(오마이갓! 살아는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