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이 처음 나왔을 때 스타들의 꾸며지지 않은 모습과 일상생활을 공유할수 있어(훔쳐볼 수 있어?) 굉장히 인기를 끌었죠.
물론 아직까지 그 인기가 유지되고 있구요.
비슷한 포맷의 프로그램도 많이 생겼고 유튜브에 보면 일반인들의 일상 브이로그들도 엄청 많고 인기가 많습니다.
예전에 본 '트루맨쇼'가 전 생각나기도 하는데
어쩌면 자발적인 '트루맨쇼' 같기도 하구요.
물론 편집이 있고 모든 장면을 방송에 내보내진 않지만
이런 식으로 가다간 24시간 관찰 프로그램도 생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만 많이 주면 24시간 관찰 예능도 찍지 않을까요? 한달이든, 일년이든.
만약 본인에게 어떤 혹할만한 돈을 준다면 24시간 관찰 예능을 찍을 생각이 있으신가요?
(물론 현재 본인은 연예인이 아니고 일반인인데 이걸 찍고 나면 거의 연예인급의 인지도를 갖게 될지도 모르고 스타가 될수도 있죠. 아니면 그냥 관종에서 끝날수도 있고.)
편집하는거 아니고 실시간으로 그냥 방송에 내보내는걸 의미합니다. (화장실이나 그런건 카메라 각도 조절....)
만약 본인에게 어떤 혹할만한 돈을 준다면 24시간 관찰 예능을 찍을 생각이 있으신가요?
만약 하고 싶으시다면 그 혹할만한 돈은 어느정도가 되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