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심쿵하는 배우 등장.
현빈.....
다들 현빈 현빈 할 때 난 잘 몰랐는데 왜 다들 그러는지 이제야 알았다.
첨에 이 드라마 유치하다고 해서 안볼려고 했는데 최근에 사람들 반응이 재밌다고 해서 뒤늦게 시작했다. 난 시간 맞춰서 보지는 못하고 이제 4편을 보고 있다.
츤데레 리정혁에 빠져든다.
특히나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둘이 도망가는 장면은 정말 그야말로 심쿵이었다.
너무나 오랜만의 심쿵.
이 드라마 끝나면 현빈 나오는 드라마를 찾아서 봐야겠다.
한 편도 안 봤나?
아...아니네....'내 이름은 김삼순'인가 그걸 본 것 같다. 그것도 재미있었는데....
북한말도 재미있고 군인들과 동네주민들도 다들 연기를 잘해서 그런지 실감난다.
'사랑의 불시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