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어떤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다릅니다.
누군가는 항상 최악의 상태를 대비하고
누군가는 항상 최상만을 기대하고 삽니다.
항상 뒤를 돌아보며 후회하고 비교하며 사는 사람이 있고
항상 앞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재에 충실하자며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나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도 있고
하루 하루 늙어가는 모습에 매일 늙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매일 충고와 지적을 하는 사람이 있고
매일 칭찬과 미소를 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가진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남이 가진 것만 부러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뭐가 틀렸다 옳다가 아니라
그냥 그게 자기입니다.
자기가 살고자 하는대로 사는거니까요.
'나나 잘하자.'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뿐이다.' 이 말을 가슴 속에 새기고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이 마음 속에 새기고 살아가는 인생의 좌우명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