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글을 올리고 전 뭘 하고 싶은지 생각해봤어요.
워낙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 본 것도 많고 해서....
제가 손으로 하는 취미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좋아해서. 돈도 많이 쓰고 했는데....
지금와 생각하니 몸을 쓰는 취미를 좀 억지로라도 가져볼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수영을 오래 했다든지, 헬스를 오래 했다든지..
하면 지금쯤 몸짱이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ㅋㅋ
너무 앉아서 사부작거리는 걸 좋아하다 보니....ㅠㅠ
이젠 억지로라도 몸을 움직이는 취미를 가져볼까 합니다.
그래서 문득 댄스를 배우기로....ㅋㅋㅋㅋㅋㅋ
제가 어렸을 때 춤 추는 걸 좋아했거든요.
지금의 절 보면 상상이 안되겠지만 말이죠.ㅋ
지금 이 나이에 어디 가서 춤 출수도 없지만 취미로 멋지게 춤을 춰봐야 겠어요.
오랜만에 몸 움직이는 하고 싶은게 생각났네요.
일단 집에서 워밍업으로 혼자 연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에겐 유선생이 있으니까요.
저의 첫번째 목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가즈아~~
( 저 아저씨 쌤을 보니 어쩐지 저도 할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ㅋㅋㅋㅋ)
오늘의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춤을 배우고 싶으신가요?
안 배우고 싶으면 댓글 안 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