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차 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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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전반적으로 암호화폐들 가격이 밑바닥 구경들은 다 한 것 같고, 다시 한 번 숨을 내쉬기 위해 수면을 향해 올라가는 듯 한 분위기입니다.

2년을 넘게 틈틈이 물타면서 존버해 오고 있는, 제일 큰 비중의 이더와 에이다는 열심히 평단을 향해 올라오고 있습니다.

영~차! 영~차!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승 추세에 평단 위로 올라와주길.

에이다 100원대가 몇 개월만 인가요.

거의 1년 만입니다.

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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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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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지나고 나서 아쉬워하는 것이지만, 몇 주 전 코로나 팬더믹으로 내려 꽂힐 때 과감히 물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스팀은 다른 메이저 코인에 비해 모양새가 좀 다르지만, 왠지 추세가 위로 향하고 있지 않나요?
출발 준비하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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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빅홀더 사업가께서 6월 8일 발표한다는 찌라시도 있고, 느낌이 좋아서 어제 스팀을 좀 매수했습니다.

스티미언에게 스팀 투자의 장점은, 혹여나 가격 하락이 있더라도 물량을 스파업 후 존버하며 포스팅 및 큐레이션을 통해 수익 창출 할 수 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