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주차장에 못 보던 차가 한 대 세워져있다.
누군가 새로 이사 온 모양이다.
모양새가 예전에 몰던 기아 레이와 흡사하다.
허슬러라는 차종인데, 눈길이 간다.
여성이 몰기 딱 어울러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