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션 6분 완료했습니다.
아직 홍보가 덜 된건지 저조하네요. 12분을 넘어서는 그날까지 가즈아~~~~
한 번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쉽습니다.
해보시면 무슨 뜻인지 압니다.
스팀코인판과 aaa 그리고 zzan에서 바라보는 느낌이 아주 다른 것을 느낍니다.
본인이 잘 활동할 수 있는 곳에서 맘 편하게 활동하시면 될듯합니다.
전 주로
를 통해서 포스팅을 하고 활동을 합니다.
그게 저에게도 스팀코인판에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요.
어제 살짝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 자세히 쓰다가
혹시나 그 분이 스티미언일지도 몰라서
내용을 지웠네요.
생각보다 세상이 좁음을 실감하고 살고 있는 요즘이라서요.
본인의 잘못이라도 인정하는 순간 불리해진다고 느끼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 일도 실제로 일어나기도 합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말을 진심으로 하고 듣기는 참 어려워진 세상이네요.
할많하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