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시간으로 목도리 하나당 12시간 인정이 되는 목도리 뜨기 캠페인 알려드립니다.
중학생 아이들 자원봉사 시간 내기도 힘든데 이건 집에서 하면 되니 괜찮은 것 같아요. 의미도 있고. 고등학생도 괜찮은듯합니다.
후원도 할수 있고 직접 목도리를 떠서 선물할수도 있습니다.
청소년 자원봉사는 '청소년 무료배포 신청'에 들어가셔서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확인 문자가 오고 집으로 실과 바늘을 보내줍니다.
그럼 동영상을 참고해서 뜨개질을 하면 됩니다.
청소년이 직접 목도리를 떴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함.
청소년이 직접 목도리를 뜨고 있는 사진을 찍어 “청소년 봉사활동보고서” 양식에 맞춰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해야함.
봉사활동보고서에 보고된 청소년들에게만 봉사활동시간이 인정(사진 속에 해당 청소년이 있어야 함)
- 봉사시간인정은 목도리 1개당 12시간, 3일에 나눠 4시간씩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인정.
- 자원봉사자는 봉사활동보고서에 목도리 뜨는 사진(각각 목도리 길이가 다른 사진)을 최소한 5장 이상 첨부해야 함.
완성한 후에 사진과 함께 확인서를 작성해서 이메일 전송하고 목도리를 박스에 다시 넣어서 사무국으로 보내면 됩니다.
그럼 일 4시간씩 3일, 12시간의 자원봉사가 인정됩니다.
그다지 어렵지 않고 겨울방학에 시간 내서 하기에 딱 좋은 봉사활동인것 같아요.
예전에 신생아 모자뜨기 많이 했는데 이번엔 이 목도리 뜨기 한 번 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