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대면하지 않는, 언택트에 기반한 사회 현상이 늘고 있습니다. 언택트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거나 접촉을 최소화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가리키는데요, ‘콘택트(Contact)’를 지운다는 의미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때문에 택배도 다 비대면으로 전달되고 있지만 그런거 아니라도 비대면이 더 편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저도 지나치게 친절하게 안내하는 직원들을 불편해 하는 스타일이라 아무도 없는 매장에는 잘 안 들어가게 되고, 너무 좁은 매장도 잘 안 들어가고, 확 트인 넓은 매장, 그리고 손님도 많고 자유롭게 쇼핑할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그나마 요즘은 인터넷 구매 가능한 건 그냥 인터넷으로 다 구매하지요.
아주 예전에, 10년도 더 전에, 집밖으로 한 발도 나가지 않고 생활할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획기적인 시도였거든요.
슈퍼, 배달음식 등으로 집안에서 생활이 가능한지 실험하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어떤가요?
얼마든지 가능한 세상이 온듯합니다.
사실 석달 열흘도 집밖으로 안나가도 생활유지는 할수있을듯합니다.
답답함 뭐 이런건 차치하고라도요.
요즘 코로나19때문에 집안에서 노는 아이들 영상이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아이들과 집에서 재미있게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