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스팀잇을 설명하면 공통적으로 이렇게 말을 하네요.
- 비번이 왜이렇게 길어? 비번이 많네? ㄷㄷ
- 누가 돈을 주는거야? 왜?
- 네이버랑 비슷한거야? 네이버 카페처럼 들리네?
- 우리나라 사람만 있어?
- 무슨 글을 적어야 해? 아무거나 다 돼?
- 근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ㅠ
요즘은 스팀피플이나 트립스팀을 통해서 가입이 쉬워서 다행이네요.
예전에 전 보름은 기다린거 같은데, 사실 그럼 웃기죠.ㅋㅋ
설명해도 무슨 말인지 몰라하는게 다 비슷한가 봅니다.
일단 가입시켜주고 사이트를 들이밀어 봅니다.
스코판, 스팀잇,aaa,트랍스팀,zzan,테이스팀까지 던져주고
다음은 그들의 몫!
신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