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이야기]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와 일반 소셜 미디어의 비교
https://www.steemcoinpan.com/zzan/@jayplayco/3yzwcs
제이님의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전 스팀잇 전에 티스토리를 여러개 운영했는데 상당히 수익이 괜찮았거든요.
물론 엄청 열심히 했어요. 거의 회사 다니는 것 처럼 글을 썼으니까요.
여러가지 키워드 분석하고 자료 조사하고 글 쓰다보면 하루가 지나갔으니까요.
그러다 몇년 전 코인을 알게 되고 우연찮게 돈을 벌게 되면서 티스토리를 놓게 되고 또 어쩌다 스팀잇을 하게 되면서 지금은 그 블로그들이 다 죽은 블로그가 되어 버렸네요.
내가 코인을 모르고 그냥 티스토리만 했더라면 지금쯤 어땠을까? 이런 쓸데없는 생각도 가끔 해보긴 하지만, 이미 지난 일이구요.
최근에도 다시 티스토리를 해야하나 하고 뒤적뒤적 거리기도 했고, 예전에 활동하던 카페에 다시 가보기도 했는데 스팀잇에서 쉽게 쉽게 글 쓰다가 다시 시작하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제이님의 말씀대로 불장만을 기다리게 되고 스팀만 모아두자. 지금 액수로 생각하지 말자.
그냥 그렇게만 기다리는 입장이 되어가네요.
전 올해 안으로 기회가 올거라 생각해서 기다리는 쪽입니다.
'기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