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미리 만든 스마일 헤드(?)에 몸통을 붙여서 귀여운 스마일 인형을 만들었다. 내가 머리 속으로 생각한 것은 동글동글 귀여운 스마일 인형인데 실제로는 ..........
좀 외계인스럽다. 이티도 아닌데 이티같다.
딸은 좀 무섭다고 하고....무섭나? 이제 인두기만 도착하면 뭔가 그럴듯한 것을 만들수 있을듯하다.
안녕? 난 스마일 외계인이야.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였다. 별 거 없이 그냥 밥만 같이 먹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