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사이트 방문 사실을 공개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악성코드 이메일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업계에서는 혹스 메일을 클릭, 본문 내에 URL을 클릭하거나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경우 악성코드가 삽입될 수 있어 바로 삭제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합니다.
사설서버(VPN)를 통해 해외 성인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를 역추적, 혹스 메일을 전송하는 해커가 확인되고 있다"면서 "VPN 사용을 자제하고,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는 방문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비슷한 내용의 이메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불특정 다수로 마구 보내는 것이므로 걸려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러시겠지만요.
오늘 이 기사를 보니 몇년 전에 본 기사가 생각이 나네요.
미국 정치인들에게 무작위로 '당신의 불륜을 알고 있다. 망신당하지 않으려면 돈을 입금해라. 그렇지 않으면 사진을 뿌리겠다.' 이런 단순한 이메일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돈을 보낸 정치인들이 엄청 많았다고!!!!
우리나라에서도 대학교수들에게 이메일로 모텔의 남녀 사진을 뿌리면서 돈을 요구한 사건이 있었죠? 그때 돈 보낸 사람 많은지는 기사에 안나오네요.....
한 번도 바람 피우지 않은 놈은 있어도 한 번 바람 핀 놈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람 피울려면 이혼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