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느 프로그램에서 함소원이 연하 남편과의 에피소드를 말하면서 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본인과 비슷한 나이나 연상을 만나면 본인의 에너지를 쫒아오지 못해서 코피가 난다고.(남자들이)
연하의 남친과 데이트를 할때 열흘동안 강행군으로 놀았는데 남친이 지치지 않아 맘에 들었다고 하네요.
그녀의 에너지가 부럽네요.ㅎ
타고난 듯 합니다.
저도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은 아니었는데 이젠 많이 차분해져 가네요^^
운동을 많이 해서 체력을 키우는 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다들 하루에 운동 얼마나 하세요?
(걍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