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돈이 좀 필요해서 뭘 팔까 망설이다가 이더리움과 스팀을 몇개 팔았다.
이 가격에 팔다니..... 너무 속상해서 버튼에 손이 가지 않았지만 신경 쓰기 싫어서 그냥 팔았다.
애들 용돈을 내가 주고 있는데 남편에게 돈이 없어서 용돈 못주겠다고 자기가 좀 달라는 말이 입밖에 떨어지지 않는다.
하아.. 괜히 내가 책임진다 했나.
ㅋㅋㅋㅋ 큰소리는 쳐놓고
스팀아~~ 나 좀 살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