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lucky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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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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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늘 돈이 좀 필요해서 뭘 팔까 망설이다가
이더리움과 스팀을 몇개 팔았다.

이 가격에 팔다니.....
너무 속상해서 버튼에 손이 가지 않았지만
신경 쓰기 싫어서 그냥 팔았다.

애들 용돈을 내가 주고 있는데
남편에게 돈이 없어서 용돈 못주겠다고
자기가 좀 달라는 말이 입밖에 떨어지지 않는다.

하아..
괜히 내가 책임진다 했나.

ㅋㅋㅋㅋ
큰소리는 쳐놓고

스팀아~~
나 좀 살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