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난한 집에서 태어났고
계속 가난했다.
B)부자집에 태어나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운이 좋아 하는 일마다 잘 되었고 항상 부자였다.
본인이 A라면 (아니 B라면)....
어느 쪽이 행복할까?
아니 어느 쪽이 덜 불행할까?
선택할 수 있다면
어느 쪽의 삶을 선택하고 싶은가?
저의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으로 미루고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댓글은 다음 포스팅으로 대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