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가 카톡을 했다.
S여사에게 보낸다는걸 S서방에게 보냈다며
부끄러워서 이제 어떡하냐고 한다.
도대체 뭘 보냈길래?
ㅠㅠ
시시껄렁한 야한 19금 농담이야기 펌을 보냈단다.
읽어보니 좀 야하다.ㅠㅠ
이제 엄마는 며칠동안 이불킥 하실듯....
2 예전에 소소한 단톡방에서 활동하였는데 (다들 얼굴 모르는 사이...aaa 스터디...단톡방)
딸에게 보내려던 셀카를 그 톡방에 줄줄이 폭탄으로 투척한 적이 있다.
ㅠㅠㅠ
정말 부끄러워 죽는줄...
3 지인이 자기 남편에게 전화를 했고 남편이 미처 전화를 종료하지 않아 바람피는 현장 소리를 다 듣게 되었다. 결국 이혼했다. 그 뒤로 난 폰 통화 종료를 꼭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읭?)
4 요즘은 세상이 정말 좁다는 것을 실감한다. 세 다리만 건너면 아는 사람이라더니. 울 아들도 그런 이야기를 한다. 어릴때 미국서 알던 친구가 @@@대학을 갔는데 그 곳의 룸메이트가 울 아들 유치원 친구. 또 어릴때 알던 친구의 고등학교 절친이 xx대 교환학생으로 왔는데 울 아들 친구와 아는 사이(그것도 중국에서 알던 사이). 이젠 한국을 넘어서 글로벌하게 연결되는 기분이다. ㄷㄷ
5 탕진잼 (이만큼 모음....)
[스팀몬스터] 골드카드 나오는 쫄깃함!
https://steemit.com/kr/@jayplayco/78wdzy
어제 선동당하신 분의 행운!
스팀몬스터 카드 자랑.... / Introducing my Steem Monster card.
https://steemit.com/kr/@ayogom/introducing-my-steem-monster-card
두둥
현재 마켓의 시세는$2,855 달러
켁켁.....스타가 되신 @ayogom님 축하드려요~~~
(본 포스팅은 스팀몬스터 홍보 포스팅입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