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작년에 의대를 들어가긴 했는데 본인이 오랫동안 희망하던 학교가 아니라서 반수를 했습니다.
올해 다행히 원하는 곳에 붙어서 소식을 전합니다.
몰래 합격쌀 (https://steemit.com/zzan/@palja/6fg5a1)을 사먹기도 했고, 저의 심심한 수험생 학부모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준 스팀잇이기에 모두에게 고마움과 함께 좋은 기를 나눠드립니다.
(혹시 올해 좋은 결과를 못 보신 분들이 있으실지 몰라서, 죄송해서 글을 안올릴까 망설이기도 했는데, 또 기회는 있으니까요. 추합에 꼭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
감사하는 마음으로, 혹시 학습상담이 필요한 분은 제게 메일 보내주세요.
저희 애들은 사교육 거의 없이 인강으로 공부해서, 사교육 다이어트를 하시고 싶은 분이나 이런 학원까지 다녀야 하나? 그런 것이 궁금한 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학습상담은 제가 많이 하는 것이라 부담없이 메일 보내셔도 됩니다.
(여긴 엄마보다 아빠가 많으니 스티미언 아니라도 엄마가 보내셔도 됩니다. 소개하신 분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열심히 답 메일을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