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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분이 폰으로 댓글 알람 받는 방법 물어봐서 제가 검색을 통해
스팀잇알림 텔레그램으로 받는법
https://steemit.com/kr/@roychoi/5ujdzg?sort=trending
(지금 안됩니다. 되는 방법은 이 글의 댓글 확인하세요.)
이글을 알려드렸는데
잘 안된다고 하시네요.
(전 안해봤...)
혹시 다른 방법으로 폰 알람 받으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하는 방법까지 알려주시거나 링크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뉴비들 알려주려고 배우는 것 같네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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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선선해졌네요. 아직 막바지 더위는 남아있겠지만 말이죠.
올해는 유독 더워서 울 집의 고3이 아주 고생을 했네요. 냉방병 때문에요.
마시는 링거워터가 있어서 그것까지 구입했습니다. 먹어보고 효과 좋으면 후기 남길게요.
군대에서 링거 필요한데 시간 없어서 못맞는 군인들을 위해 군의관들이 개발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노약자,학생,군인들,운동선수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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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활동에 시간을 많이 들이니 친했던 이웃과 멀어진 느낌이 듭니다. 하루 이틀 못가보니 급멀어진 느낌...ㅠㅠ 스팀잇이 멀어져 가는 아이러니....
빨리 카페가 자리를 잡고 저도 다시 스팀잇과 친해져야 할텐데.....좋아하는 것이 직업이 되면 일이 된다더니 직업도 아닌데 일처럼 느껴지면 안되는데... 마침표로 문장이 끝나지 못하는 것은 생각이 많은 탓일까요? (걱정은 마세요.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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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 등급이 두단계 올라서 새싹3단계가 되었습니다. 한달에 두번 등업 기간에 최대 두단계씩 오를수 있어요. 별거 아닌데 레벨 욕심 나네요.(승부욕.ㅋㅋ)이게 이게 참 사람 심리가.ㅋㅋㅋㅋㅋ웃깁니다. 스팀잇에 명성도도 별거 아닌데 오르면 기분 좋듯이 그런게 있네요. 어느새 저의 명성도도 61이 되었고...참 재밌어요.ㅋㅋㅋ70 되면 어떤 기분일까요? 궁금합니다. 궁금하니 열심히 가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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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이벤트 보팅때문에 매일 들르는 블로그들이 있는데 25개의 블로그 중에서 매일 포스팅 하는 분은 5분도 안되시고 한달동안 안나타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요즘 스팀잇 여름휴가 기간으로 생각해야 할듯 합니다. 돌아가며 휴가를 가시는듯한.ㅎㅎㅎㅎ이럴때 열심히 하면 눈에 띄는거 알죠? 몇몇 뉴비들이 눈에 띕니다. 최근 들어온 뉴비들 수준이 ㅎㄷㄷ합니다.헌비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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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악순환'…음식점 10곳 문 열 때 9곳 이상 폐업
지난해 음식점 10곳이 문을 여는 동안 9.2곳이 닫았다는 뜻이다.
오늘자 기사입니다. 큰일입니다.
아, 마무리가 이래서 우울해지는 기분.
아몰랑! (아몰랑이 카비님에게 저작권료가 간다구요? 왜?)
아몰랑! (내가 좋아하는 아몰랑 일기나 읽으러 가야겠다.)
아몰랑!
귀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