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증이 확산하면서 식품·음식 배달도 증가 추세다. 밥을 먹을 때는 어쩔 수 없이 마스크를 벗어야 한다는 점이 식당 등을 멀리하게 만들고 있다.
배달 음식 뿐만 아니라 즉석밥 등 각종 식품류도 온라인 구매가 늘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직장처럼 무조건 가야 하는 곳을 제외한 외출은 자제 하게 됩니다.
공포심을 조장하는 건 아니고 일부러 나갈 필요는 없으니까요.
저도 불필요한 외출은 거의 안하고 있는 중입니다.
외식은 안하지만 배달 음식은 그래도 가끔 시키게 되는데요, 좀 찜찜해도 외식보다는 낫겠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마스크 특수를 누리는 것 처럼 배달 음식점도 특수를 누리고 있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소독이나 위생을 철저히 하고 그것을 홍보하면 대박날 것 같다는 생각.
홍보만 하면 안되고 정말 철저하게 소독하고 위생적으로 해야지요.
이마트 새벽배송을 시켰는데 보통때 한 겹인 비닐이 세 겹으로 오더라구요.
물론 쓰레기는 많이 나오지만 그래도 안심이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뭔가 신경쓰고 있구나 하는.....
개인 사업체는 이렇게까지는 힘들더라도 뭔가 신경 쓴다 하는 것이 있으면 소비자 입장에서 그나마 안심이 될듯합니다.
마스크쓰기와 손씻기라도 일단 철저하게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