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재미로 사시나요?
재미?
사니까 그냥 사는거지 뭐 재미로 사나?
그런가요?
요즘 저의 소소한 재미는
스팀 토큰 사는 재미, 그리고 먹는 재미.
ㅠㅠ
(오늘은 JJM을 샀어요.)
그렇습니다.
겨우 먹는 재미로 삽니다.
내일은 또 뭘 먹을까?
오늘은 낮에 초밥을 먹었어요.
저 답지 않게 모밀국수는 남겼어요.
하루 한두끼밖에 안먹는데 살이 안빠지는걸 보면
그냥 전 타고 났나봅니다.
스팀이 빌빌거려 저도 그냥 헤롱헤롱입니다.
이게 참...기분이 그러네요.
올라간다고 다 팔아버릴것도 아니면서
가격이 떨어지면 일단 기분이 안좋네요.
살짝이라도 올라줘서
제 기분도 업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