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하고 불공정하고 불평등하고 더럽다.
부르르 할때도 있지만
난 어느새 그냥
무기력하게 적응했다.
그저 소시민의 소확행을 찾아
그냥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다.
어느새 나는 썩었다.
나도 힘을 합하면 유토피아가 되는 줄 착각했다.
아니더라.
난 다시 무기력하게 적응하고
소확행을 찾아
다시 스팀잇에 적응했다.
자기가 생각한 곳이 아니어서
떠나는 사람도 있을테고
그럼에도 남아서 적응해보려는 사람도 있을테고
난
내가 살아가는 세상보다는
여기가 더 좋다.
난 여기서 살아남기로 한다.
(나는 이미 썩었나보다.)
아래는 2개월 전에 열심히 썼던 스팀잇에 대한 글이다.
날 팔로우 늦게 해서 못 읽은 분들은
한번씩 읽어주시면 좋겠다.
(임대만 하는 여신이 아니다.
이런 글도 적었다.)
난 이런 스팀잇이지만
그래도 적응하며
행복하게 즐겨보려한다.
https://steemit.com/kr/@lucky2/xr6lt
https://steemit.com/kr/@lucky2/6cfetf
https://steemit.com/kr-gazua/@lucky2/20180401t004313594z
https://steemit.com/kr/@lucky2/4vdoda
https://steemit.com/kr/@lucky2/4peztd
스팀잇에 불만인 사람을 보면
달래주고 싶은 나를 보면
내가 스팀잇의 주인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