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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노트북 두 개와 피씨를 켜고 블러드 코인을 채굴한다.
블러드 코인 채굴하기
스팀헌트에 로그인을 하고 100코인을 획득한 다음 로또를 누른다. 또 코인 획득.
[스팀헌트] 스헌 토큰 에어드랍 총정리
비지 보팅은 20시간마다 한번이니 받을것 있으면 신청해서 받는다. 업비트에 들어가서 간밤에 혹시 폭락이나 있지 않았는지 잔고와 수익률을 확인하고 씁쓸해진 기분을 커피 한 잔으로 달랜다. 스팀잇으로 들어가 댓글 확인과 새로 올라온 글들을 읽고 보팅을 하고 중간 중간 코인들 시세를 확인하며 <스팀잇으로 돈벌기> 카페와 <스팀몬스터>단톡방을 들락거리며 하루를 보낸다.
원래 집순이이긴 하지만 고3 엄마가 어딜가도 맘이 편하지 않아서 그저 집에서 이렇게 푼돈이나마 벌고 있다. 새 집으로 이사 갈때 큰 돈을 턱하니 내놓고 싶던 꿈은 사라지고 얼마를 빼야 하나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다. 제발 연말까지는 불장이 와서 새집 마련에 보탬이 되고 싶다.(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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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7 님의 [신규 가입자로 돌아가본 소감] 을 읽어보며...
@rtytf 님의 글이다. 몇달동안 뉴비들을 돕는 일을 하며 느낀 점이 많다. 무상임대와 유상임대도 했었고 오지랖 넓게 댓글로 이리 저리 알려주기도 했고. 사실 공 들인 뉴비들이 많았는데 지금 남아 있는 사람은?
아이러니하게 공을 들이면 들일수록 떠나간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가장 공을 들인 다섯 손가락이 있는데 지금 남은 이는 아무도 없다. 일부러 이벤트 할때 도와주기도 했고 정착할수 있게 정말 돕고 싶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다.) 첨에는 댓글로 찾기도 했는데....점점 시간이 흘러간다. 이렇게...보고싶다. 보고싶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나타나주시길~~)
무슨 일이든 첨 시작하고 끝까지 가는 경우는 잘 없다. 헬스클럽도 그렇고 직장도 그렇고 모든 일이 그렇다. 길고 가늘게....남을 사람은 남고 떠날 사람은 떠난다. 굵게 열심히 활동하던 사람들이 오히려 떠난다. (이해한다.)
할놈할 될놈될
할놈은 하고 될놈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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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요즘 글보상이 왜 늘었는지 궁금하신 분은 무조건 클릭!!
보상이 늘어났다. 이유를 알고 싶으신 분은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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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몬스터 테스트 게임이 끝났다.
어제 밤까지는 kr이 상위권이었는데 게임이 아침에 마감이다보니 자고 일어나니 순위가 다 바뀌어져있었다. 실제 게임에서는 아마 밤을 새기도 하고 그렇게 될것 같다. 막판에.ㅋㅋ
그래도 테스트 게임을 통해 조금 감이 온다.
정식 게임이 이번주 일요일 아마도 시작될것 같다.(maybe)
기대하시라~~~~^^
최종 1위와 2위의 덱 구성이다. 참고하실 분은 하시라~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