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질리기 시작하네요.
매일 보노보노가 되어 글을 쓰고 있는데,
한계가 느껴집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가 속시원한 글도 아니고,
미루다 미루다 12시 전에 글을 쓰네요.
요즘은 스팀이 그래도 힘을 내주어 기분이 좀 나은데
그렇다고 스팀 가격을 보면 230원.
이것도 올랐다고 좋아하는 절 보며
아이구...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매일 매일 앞으로 뭐하고 사나,
뭘 해볼까
생각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저를 발견하고
반성하고
또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ㅠㅠㅠ
2월이 되니 또 맘이 급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