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sct의 보상을 받고는 0.8스팀의 시세에 흥분하며 팔았다.
남들은 스테이킹 해야 한다며 똘똘 뭉쳐서 팔지 않을때
난 0.3스팀 정도까지는 떨어질 걸로 보고 팔았다.
나중에 더 싼 값에 다시 사면 되니깐~~이라고 생각했다.
0.7스팀에도 팔았다.
그리고는 시세가 1.5를 유지할듯 보이고 있다.
사람 심리가 이젠 팔수없다.
싸게 팔고 비싸게 사야할 것만 같아서.
1sct에도 벌벌 떨며 바로 바로 스테이킹 시키며 애지중지
이젠 복리의 마법을 느낄 차례인가보다.
1년 이상 스팀잇 하면서 느끼지 못한
'글쓰고 돈벌기'
스판에서 그 느낌 느껴보고 고기도 좀 먹었다.
이젠 고기 그만 먹고 복리의 마법 쪽으로 달려가본다~~~